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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건버워치’, ‘건담 에볼루션’ 9월 22일 정식 론칭

  • 박건영 기자 gun424@khplus.kr
  • 입력 2022.09.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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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인남코의 또 하나의 ‘건담’ IP 기반 게임 최신작이 오는 22일 오전 11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공개 당시부터 유명 팀 대전 슈터를 떠올리게 하며 이른바 ‘건버워치’라는 별칭을 얻었던 ‘건담 에볼루션’이 시즌1 개막과 함께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반다이남코
사진=반다이남코

‘건담 에볼루션’은 수많은 작품으로 이뤄진 ‘건담’ IP를 활용한 6대6 팀 기반 대전 슈터 장르 신작으로, 게임 속 등장하는 다양한 기체들을 1인칭 기반 액션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는 22일부터 진행되는 시즌1 정식 서비스에서는 총 17종의 플레이어블 기체가 등장한다. 시즌1의 로스터는 초창기 ‘기동전사 건담’의 RX-78-2, 이른바 퍼스트 건담부터 사자비, 건담 바르바토스, 자쿠 II, 턴에이 건담 등 12종의 무료 기체와 건담 엑시아, 마라사이, 유니콘 건담 등 5종의 프리미엄 기체로 이뤄졌다. ‘건담’ IP 전반을 다루는 게임인 만큼 우주세기와 비우주세기, 주역 기체 및 양산형 기체를 모두 아우르는 폭넓은 구성이 특징이다. 개발진은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신규 기체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세부 서비스 방침에 대한 정보도 전해졌다. ‘건담 에볼루션’은 오는 22일 PC 버전을 통해 시즌1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PS4, PS5, Xbox One, Xbox 시리즈 X/S 등 콘솔 버전은 게임의 시즌2 시작 시기에 맞춰 오는 12월 1일 정식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관련해 국내 이용자들은 PC 버전을 통해 ‘건담 에볼루션’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건담 에볼루션’의 콘솔 버전은 국내를 제외한 일본, 북미, 유럽 등 지역에서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는 계획이며, 향후 순차적인 서비스 지역 확대를 예고했다.
게임은 F2P(Free to Play) 형태로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인 가운데, 인게임 유료 결제 재화인 EVO 코인의 판매는 오는 24일부터 진행된다. EVO 코인은 프리미엄 패스, 아이템 세트 구매, 프리미엄 기체 해제 등에 쓰이며, 프리미엄 기체는 인게임 재화인 CP를 통해서도 해제가 가능하다.
 

한편, ‘건담 에볼루션’ 시즌1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시즌1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며, 현재 스팀을 통해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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